특히 세상에서 몇 안 되는 희귀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어린이와 그들의 고생하는 가족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베푼 지도 15년이 흘렀습니다.
앞으로도 삼미재단은 꾸준하게 아픈 환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