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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재단은 1976년 설립된 이래 교육 기관 지원, 노인 복지, 영육아 지원, 의료비 지원 등의 사업을 펼쳐왔으며, 2004년 현 (주)삼미 박원양 회장님의 사회복지와 장학 사업의 다변화 모색에 대한 의지와 적극적인 지원으로 본 재단이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한 사회가 진정한 의미의 복지 국가로 발전해 가는 데는 구성원 개개인의 공동체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삼미재단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노인, 영·유아, 질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복지 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또한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한 사회 기여를 위해 학생과 유관 기관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복지 사회 구현의 중요한 토양이 될 자원봉사의 참 뜻을 우리 청소년들이 교육과 실제 체험 학습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초, 중교 일선 교사 분들이 참여하는 워크샵을 개최하여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재단은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 향상과 자라나는 청소년 들을 위한 교육 및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 참여의 값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시민으로 성장해 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삼미재단 홈페이지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를 계기로 삼미재단이 한층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생각만큼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돕겠다고 나서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서 아닐까요? 마음의 여유를 가져 봅시다.

그리고 많은 고통으로 지친 이웃들에게 우리가 가진 여유를 나누어 줍시다.
그렇게 한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밝고 건강해 질 것입니다. 예부터 우리는 두레나 계를 통해서 이웃들이 함께 하는 작은 공동체를 이루며 지냈습니다. 시대는 바뀌었지만 그 정신만은 지속되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재단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많은 재단 더불어 우리가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삼미재단을 찾아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삼미재단은 물론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개인들의 작은 힘을 모아서 풍요로운 삶의 질을 구현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와 더불어 삼미재단 홈페이지가 작은 공동체를 이루어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나누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의 활발한 참여가 사회적으로 사랑의 전파라는 한 부분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사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이들 모두가 바라는 게 같을 수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꿈꿉니다.
그러나 주위에 꿈마저 못 꾸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삼미재단이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힘들겠지만 삼미재단과 여러분이 힘을 모으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함께 기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있어서 더욱 든든한 재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또한 홈페이지 오픈을 계기로 삼미재단이 더욱더 번영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삼미재단은 “대지의 풍요함과 따스함을 추구”하는 기업 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삼미재단은 “사람의 잠재력과 소중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회의 이익 공여를 위한 장학 사업, 학술, 의료,사 회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아동, 청소년,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그리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들이 풍요롭고 따뜻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삼미재단이 앞장서겠습니다.
   
 

옛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가난하였지만 이웃간에 서로 작은 것도 나누었고,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에는 서로 도와주었습니다. 현재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이런 나눔의 정신이 점점 실종되어 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희귀질병에 걸린 이웃, 돈이 없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동들을 돕는 일을 삼미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미재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참여하고 십시일반 도와야 하겠습니다.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바른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미재단은 영,유아 지원사업, 장학사업과 학생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 등을 통하여 우리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성장 잠재력이 확대되어 가는 희망 있는 공동체로 만드는 데 기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재원으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기 위하여 관심을 갖고 있는 핵심사업에 집중하여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삼미재단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고 삼미재단의 활동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